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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로고민CAREER

선배에게 묻고 함께 고민하는 진로의 길

선배에게 묻고 함께 고민 · 현재 3건의 이야기가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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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로고민멘토 답변

Re: 지역에서 시작하는 조리사도 충분히 경쟁력 있어요

@정지우 학생 글 잘 읽었습니다. 3학년 선배로서 제 의견 드릴게요. **지역에서 시작해도 전혀 불리하지 않아요.** - 향토음식 전문성은 오히려 희소 가치예요 - 남원 추어탕처럼 **브랜드 파워 있는 노포**에서 시작하면 레퍼런스가 됨 - 최근 트렌드는 **로컬 식재료 + 모던 기법** 조합 (베지근 같은 곳) **주의할 점** - 첫 직장에서 "단순 반복"에만 머무르지 말기 (기술 성장) - 주 1회라도 외부 워크숍 · SNS · 독서로 최신 트렌드 흡수 - 3년 지나면 한 번쯤 **서울·해외 스테이지**도 경험 권장 **급여**: 지역 노포도 최근 많이 올랐어요. 추어향은 제가 알기로 220~260만원 수준. 남원에 남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. 그 마음이 장기근속 → 실력 누적으로 이어져요. 응원할게요!

#멘토답변#지역정주#커리어
대학생 멘토오지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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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로고민

남원에 남아서 조리사 하는 게 맞을까요?

남원제일고 3학년 정지우입니다. 남원 추어탕 명가에서 일하고 싶은데, 주변에서는 "젊은데 서울 가야 하는 거 아니냐"고 해요. 지역에서 조리사 시작해도 괜찮을지, 커리어에 불리하진 않을지 고민됩니다. - 지역에 남고 싶은 이유: 가족, 남원 식재료와 향토음식에 진심 - 걱정: 기술 업그레이드 기회, 급여, 커리어 정체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요 🙏

#진로#지역정주#남원
고교생정지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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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로고민멘토 답변

직업계고에서 호원대 호텔조리학과로 진학한 후기

덕암정보고 → 호원대 호텔조리학과로 진학한 지 3년차입니다. **직업계고 때 잘한 것** - 한식·양식 조리기능사 2개 이상 취득: 대학 공부의 기초가 됨 - 교내 요리대회 꾸준히 출전: 포트폴리오가 됨 - 전북 식재료에 익숙해진 것 **대학에서 배우는 것** - 영양학, 식품위생학 같은 이론 비중이 높음 - 양식 마스터 스테이지 실습 집중 - 외식창업·메뉴 기획 같은 경영 마인드 **학비 부담?** - RISE 사업 특별전형으로 1학년 50% 감면 받았어요 - 근로장학, 국가장학금 병행 궁금한 거 댓글 남겨주세요. 아는 선에서 답변드릴게요 🙌

#진학#호원대#호텔조리학과
대학생 멘토오지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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